'금융인♥' 손연재 "子 운동선수" 꿈 좌절되나…子 발레에 "안돼"

김수아 기자 2025. 5. 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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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의 아들은 손연재가 운영 중인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자유롭게 활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후 손연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운동선수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라는 문구와 함께 돌잡이를 위해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테니스공까지 준비해 아들의 장래희망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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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안돼... 준연아... 발레는 내가 충분히 했어. 너는 안 해도 돼..."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하나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의 아들은 손연재가 운영 중인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자유롭게 활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손연재의 아들은 귀여운 패턴 무늬의 하늘색 셋업으로 시원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뽐내고 있으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벽을 짚은 뒤 한 발을 들어올려 마치 발레를 하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16일, 손연재는 5성급 호텔에서 아들의 돌잔치를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손연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운동선수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라는 문구와 함께 돌잡이를 위해 축구공, 농구공, 야구공, 테니스공까지 준비해 아들의 장래희망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지난해 2월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육아에 열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손연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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