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현직 경찰관 전동킥보드 타다 넘어져 숨져…경찰 조사

이은창 2025. 5. 23.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에서 50대 현직 경찰관이 전동킥보드를 타다 넘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4분쯤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50)씨가 전주시 완산구 효장동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 인도 연석에 걸려 넘어졌다.

이 사고로 목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주변이 어두웠다"며 "A씨가 연석을 미처 보지 못하고 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 연석 걸려 넘어져 목 크게 다쳐

전주에서 50대 현직 경찰관이 전동킥보드를 타다 넘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4분쯤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50)씨가 전주시 완산구 효장동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 인도 연석에 걸려 넘어졌다.

이 사고로 목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주변이 어두웠다”며 “A씨가 연석을 미처 보지 못하고 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이은창 기자 eun526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