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전동킥보드 타던 경찰관…연석 걸려 넘어져 사망
권남영 2025. 5. 23. 11:47

경찰관이 새벽 시간대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4분쯤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50대)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인도의 연석에 걸려 넘어졌다.
목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주변이 어두워 A씨가 연석을 미처 보지 못하고 주행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T망 이용 알뜰폰 가입자도 ‘뚝’…SK텔링크 4만명↓
- [속보]이재명 45% 김문수 36% 이준석 10%…李·金 한 자릿수 좁혀져[갤럽]
-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 1분기 6.9조 벌었다
- 국방부, ‘주한미군 철수설’에 “한미 간 논의 전혀 없어”
- 한동훈 “당 돈으로 하와이”…홍준표 특사단 “각자 자비”
- 파주 가정폭력 신고 현장서 칼부림…경찰 3명 부상
- ‘육개장 사발면 140원’ 오류에 쿠팡 발칵
- ‘이것’도 3000원…다이소 1000만 인구 공략 나섰다
- 어디까지 오를까…‘우승’ 손흥민 유니폼, 2000만원 돌파
- WSJ “美, 주한미군 4500명 철수…괌 등 인태 지역 배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