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등 안에 들 것" 母는 자신했는데...'53세' 김승수, 쓰러지고 구토 증상까지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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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수가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 중 구토 증상을 보였다.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도전한 임원희, 김승수,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
"김종국만 200명 모인 대회 아니냐"라며 걱정과 우려를 드러낸 임원희와 허경환에게 김승수는 "오늘 특별 코치를 미리 불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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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김승수가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 중 구토 증상을 보였다.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도전한 임원희, 김승수,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임원희와 김승수, 허경환은 새벽부터 강릉에서 몸을 풀었다. '피지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 "김종국만 200명 모인 대회 아니냐"라며 걱정과 우려를 드러낸 임원희와 허경환에게 김승수는 "오늘 특별 코치를 미리 불렀다"라고 밝혔다.
곧이어 일일 코치의 정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 특수부대 UDT 출신이자, 피지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초대 우승자인 육준서가 등장한 것. 대회를 앞둔 세 사람은 30kg에 육박하는 타이어를 몸에 매달고 달리기 특훈에 나섰는데, 허경환의 피지컬에 육준서가 감탄했다.

경기장에 도착한 '미우새' 아들들은 피지컬을 자랑하는 참가자들을 보고 잔뜩 긴장했다. 80kg의 고무보트를 들고뛰어야 하는 미션에 김승수는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경환 엄마와 승수 엄마는 "우리 아들은 20등 안에 들 수 있을 거다. 지구력이 있다"라며 확신했다.
경기 도중 '미우새' 김승수에게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갑자기 쓰러지는가 하면, 구토 증상을 호소하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25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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