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태양을 삼킨 여자’ 앞두고 새 프로필 공개

이영재 2025. 5. 23.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루다가 새 프로필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소속사 iHQ는 23일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가 돋보이는 이루다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낸 이루다는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새 프로필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이루다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루다. iHQ 제공

배우 이루다가 새 프로필과 함께 눈부신 활약을 예고했다.

소속사 iHQ는 23일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가 돋보이는 이루다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루다는 각기 다른 분위기로 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먼저 검은색 목폴라에 묶음 머리를 한 모습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었던 밝은 이미지와는 달리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루다는 다크함과 상반되는 청초한 무드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였다.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낸 이루다는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새 프로필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이루다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루다는 당차고 똑 부러지는 백미소 역을 맡아 엄마 백설희(장신영 분)와 친구 같은 모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드라마 ‘이웃집 악당’, ‘결혼해YOU’, ‘린자면옥’ 등에 출연하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이루다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루다가 출연하는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려낸 드라마로 오는 6월9일 저녁 7시5분에 첫 방송된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