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이븐파, 셰플러 2언더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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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교정 중인 김주형이 중위권으로 출발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0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꿨다.
존 박(미국)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으며 리더보드 상단(7언더파 63타)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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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박 깜짝 선두, 로저스 등 9명 공동 2위
마쓰야마 공동 35위, 김시우 공동 106위
스윙 교정 중인 김주형이 중위권으로 출발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028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꿨다. 공동 57위(이븐파 70타)다.

김주형은 2, 4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신바람을 냈지만, 이후엔 10, 15번 홀에서 보기 2개를 범했다. 페어웨이 안착률(57.14%)과 그린 적중률(55.56%)이 50%에 머물며 좀처럼 버디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존 박(미국)이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으며 리더보드 상단(7언더파 63타)을 점령했다. 올해 PGA 투어에 데뷔한 선수다. 아직 우승이 없고, 세계랭킹은 266위다. 패트릭 로저스(미국) 등 무려 9명이 3타 차 공동 2위(4언더파 66타)에서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3연속 출전 대회 우승에 나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0위(2언더파 68타)에서 상위권 도약을 엿보고 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공동 35위(1언더파 69타), 김시우는 공동 106위(3오버파 73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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