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싶다" 강원래, SNS에 우울증 문장 나열…우려+걱정↑

이예진 기자 2025. 5. 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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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클론 강원래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강원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우울증일 때 자주 하는 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해시태그를 더했다.

그는 "#푹 자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그냥 피곤해서 그래 #의미 없음 #재미없는 일상 #누가 날 찾어 #자책감 #사라지고 싶다" 등의 해시태그를 더하며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문장이 들어간 그림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함께 클론으로 데뷔했다. 2000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불법 유턴을 하는 차량과 충돌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오랜 여자친구인 김송과 결혼, 시험관으로 아들 강선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강원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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