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故김형은 18년째 생겼다..."생일 축하해" 인사에 '먹먹'
우선미 기자 2025. 5. 23. 05:50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심진화가 故김형은의 생일을 18년째 챙겼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김형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故김형은의 사진과 함께 납골당에 방문한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故김형은은 하얀 원피스에 날개를 달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심진화는 "오늘 하루 종일 촬영이라 어제 다녀옴, 올해는 예쁜 해바라기로"라며 故김형은의 납골당에 예쁜 해바라기 한 송이를 두고 간 모습이다.

심진화는 故김형은의 생일을 18년째 챙겨 보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故김형은은 2003년 김신영, 김태현, 심진화, 이강복 등과 함께 단무지 브라더스로 SBS 개그 콘테스트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며 SBS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故김형은은 2006년 12월 16일 미녀 삼총사로 함께 활동했던 심진화, 장경희 등과 함께 행사 참석차 강원도 용평리조트에 가던 중 시속 200km/h의 과속으로 인한 연쇄 추돌사고를 당해 대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1월 10일 향년 2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심진화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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