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80평 저택 최초 공개 "정원이 집보다 넓어, 거실 작아…짐 한쪽 방에 몰아넣어" (안목의 여왕)
이예진 기자 2025. 5. 22. 22:38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남주가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며 집을 소개했다.
22일 첫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에서는 김남주가 80평 저택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주는 "집이 깔끔하죠?"라고 물었고, "다른 집 아니냐고요"라는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진짜 나빠"라고 말하며 웃었고, 이어 "살면서 왜 이렇게 필요한 게 많냐. 이렇게 살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애들 키울 때 애들이 작으니까 이 작은 거실이. 작진 않지 뭐"라며 말을 바꾸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들 용품으로 꽉 찼었다. 이제 장난감 말고 잡동사니들이 많았지만 제가 어제 저쪽 밭으로 다 넣어놨다"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희 집이 앞에 정원이 집보다 넓다. 제가 집을 지을 때는 골조를 허물지 못하게 하셔서 옛날 주택으로 지어서 집이 크지 않다"라며 "이 집을 지은지 20년 됐다. 외관은 20년이고 아이들 때문에 거실은 바닥이랑 바꿨다. 문이 많이 낡았다. 오래된 집, 클래식한 집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SBS Life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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