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담당자가 바라보는 조기 퇴사 이유 “직무 안 맞아” [데이터로 보는 세상]

문지민 매경이코노미 기자(moon.jimin@mk.co.kr) 2025. 5. 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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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조기 퇴사 이유로 인사 담당자 대다수는 ‘직무 적합성 불일치’를 꼽았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인사 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응답이 58.9%로 조사됐다. ‘낮은 연봉’을 선택한 응답도 42.5%로 높게 나타났다. 이어 ‘사내 문화(26.6%)’ ‘인간 관계(23.4%)’ ‘워라밸(17.1%)’ 등이 뒤를 이었다. 인사 담당자 대다수는 신입사원의 조기 퇴사가 조직 분위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바라봤다. 무려 80.5%가 ‘조직 분위기에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문지민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10호 (2025.05.21~2025.05.27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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