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맨발로 현관 밖 뛰쳐나갔다…"심장 터지는 줄"

김예은 기자 2025. 5. 22. 15: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희선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띵똥 소리에 나갔는데 짜잔. 정말 생각도 못한 서프라이즈 생일 축하. (음력) 생일까지 챙겨주는 우리 힌지 가족들. 센스 1000000점. 너무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라 민망하지만 즐거운 일이라 올린다.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관 앞에서 깜짝 생일 케이크를 받고 놀란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잠옷 차림에 맨발로 나선 그는 예상치 못한 생일 이벤트에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후 김희선은 옷을 갈아입고 정돈된 모습으로 다시 사진 촬영에 임하기도. 풍선 장식과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희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김희선은 "이런 짜잔. 아주 놀란. 에구 깜짝. 생일 선물. 진심 심장 터지는 줄. 고마워용. 사랑해용"이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희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