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재해·재난 업무 공백 최소화' 복구 훈련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2025. 5. 22. 14:00

전남 함평군은 재해·재난 발생 시에도 행정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재해 복구 훈련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한 '2025년 공통기반 재해복구시스템 현장 모의훈련'은 재해·재난으로 청사 기능이 마비된 상황을 가정해, 시스템 담당자가 대체 사업장인 전산 교육장에 집결해 시스템을 재가동하고 복구목표시간(RTO) 내 업무를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재해복구 시스템 가동과 업무별 점검 실습과 함께 재해복구시스템의 구성, 업무연속성계획(BCP) 등 이론 교육도 병행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상익 군수는 "현장 실습 중심의 모의훈련을 통해 시스템 업무 담당자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재난에도 중단없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다카이치 日총리 "한국, 정말 감사합니다"…공개 인사 전한 이유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4시간 웨이팅은 기본, 두쫀쿠 때보다 난리"…SNS 타고 번지는 '초단기 유행'[지금 사는 방식]
- "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 "삼겹살 구워도 집안이 뽀송"…8년차 자취러 흡족 '한 뼘 다이슨' 써보니[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