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5단체‚ 이재명 이어 김문수 만나 ‘경제위기·AI시대’ 제언 [21대 대선]

유희태 2025. 5. 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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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김 후보에게도 경제위기 극복과 인공지능(AI) 시대 대비를 위한 경제계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제5단체는 회원 기업의 의견을 모아 '제21대 대선 - 미래성장을 위한 국민과 기업인의 제안' 제언집을 공동으로 작성해 각 정당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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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이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최 회장, 김 후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김 후보에게도 경제위기 극복과 인공지능(AI) 시대 대비를 위한 경제계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맨 오른쪽)가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태원(왼쪽) 대한상의 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맨 오른쪽)가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류진 한경협 회장, 윤진식 무협 회장, 최진식 중견련 회장 등 경제 5단체장을 비롯해 전국상의 회장과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등 2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경제5단체는 회원 기업의 의견을 모아 '제21대 대선 - 미래성장을 위한 국민과 기업인의 제안' 제언집을 공동으로 작성해 각 정당에 전달하기도 했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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