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양부모에 '60억집' 선물했다 날벼락…"항의 빗발쳐" (용타로)
정민경 기자 2025. 5. 22. 12:4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재중이 효도 후 동료들에게 원성을 듣게 된 사연을 밝혔다.
21일 이용진 유튜브에는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대표님 김재중의 용타로점 결과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재중이 게스트로 등장해 호스트 이용진과 만담을 나눴다.
김재중을 만난 이용진은 "요즘 효자돌로 이름이 났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김재중은 부모님꼐 60억 대저택을 선물하고, 결혼 60주년 회혼례를 맞아 5성급 호텔에서 통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러자 김재중은 "솔직히 요즘 다들 효자다. 잘 못하는 사람보다 잘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용진은 "우리 아버지한테 네가 효도 좀 안되겠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편스토랑' 방송후 연예인 동료들 연락이 물밀듯이 온다. '너 때문에 우리 부모님께 압박이 온다'더라. 미안하게 됐다"며 본의 아니게 연예계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친 사연을 전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재중은 타로 질문으로 "40대 안에 결혼을 할 수 있을지"를 물었다. 그는 "아이는 세 명 정도 갖고 싶다"며 다복한 가정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타로 결과 이용진은 "45살 안에 결혼 승부를 봐야 한다. 45살이 지나면 결혼의 열정이나 생각이 꺾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용진 유튜브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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