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윈 근황 화제' 풍자, 충격적인 몸무게 밝혔다…♥연애 근황·키스까지 공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풍자가 매번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몸무게와 연애 근황을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풍자 유튜브 '풍자테레비'에는 '한방통닭에 하이볼 술 먹방! 마지막연애는?! 최.키.언?! 100만구독자 공약 l 취중무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풍자는 먹방을 펼치며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자는 '풍자님 진짜 165kg냐'라는 구독자의 돌직구 질문을 읽었다.

이에 거친 말을 내뱉은 그는 "진짜 165kg면 내 차 타이어 4짝 무게를 넘지 않나"라고 짚으며 "전 1654kg가 아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세 자리이긴 하나 160kg까지 안 간다. 무슨 루머를 이렇게 만드냐"라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구독자는 마지막 연애에 대해 물었다.
"제가 허언증이다, 거짓말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믿거나 말거나 최소 1년에 한 번은 썸을 타지 않나 싶다"라는 풍자는 "괜히 얘기했다. 어차피 안 믿을 거 아니냐"라며 후회를 표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이어 "최근 키스 언제냐"는 질문에 풍자는 "내가 별걸 다 공개한다. 이번 년도에 있기는 있다. (키스를) 하긴 했다"고도 답했다.
그는 "강아지랑?"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정색을 한 후 "이번 연도에 호로록 한번 했다"고 재차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풍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올린 사진으로 큰 반응을 얻었다. 풍자의 사진을 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어머 왜 야위었지?"라고 댓글을 남겼고 풍자는 "느슨하게 다이어트"라고 답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 또한 "왜 이렇게 살이 빠지셨어요", "미모 무슨 일", "작아지지 말아요ㅠㅠ" 등의 유쾌한 반응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풍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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