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정려원, 은발 母와 똑닮은 미모 "배우 아냐?"…우월한 유전자에 '깜짝'

오승현 기자 2025. 5. 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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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모친과의 데이트를 공개,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에 "date with mom(엄마랑 데이트)"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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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정려원이 모친과의 데이트를 공개,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에 "date with mom(엄마랑 데이트)"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흰색 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룩으로 도심 속 산책을 즐기고 있다. 모자와 백팩으로 포인트를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또한 정려원은 자신의 어머니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 세련된 선글라스를 낀 어머니의 모습 역시 정려원을 닮은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붕어빵 모녀'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정려원 또한 모친과 똑닮은 우아한 미소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모녀의 사진을 접한 배우 한지민 또한 정려원 모녀의 데이트에 "♥"이모티콘을 남겼고, 네티즌은 "엄마랑 데이트 너무 보기 좋아요", "려원님이 어머니를 닮았네요", "모녀의 시밀러룩에 사랑이 듬뿍 담겼네요", "엄마도 배우 같다", "영화같은 비주얼 놀랍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일상에 공감을 전했다.

사진= 정려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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