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들썩이게 한 미모…백옥 피부+럭셔리 주얼리

김현정 기자 2025. 5. 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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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은 글로벌 앰버서더인 한소희가 제78회 칸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한소희는 레드 카펫에 나서기 앞서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제품을 착용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중해의 밝은 햇빛 아래 부쉐론의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네크리스를 착용한 채 레드카펫에 선 한소희의 모습은 그 자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날 한소희는 케어링이 주최한 2025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s)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했다.

부쉐론 시그니처 하이 주얼리 (Signature High Jewelry) 컬렉션의 아키텍처 네크리스와 이어링으로 스타일링하여 특유의 우아함을 더욱 강조했다.

부쉐론은 2025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한소희의 모습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담아 그녀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메종의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사진= 부쉐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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