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문화배달-예술이다 서귀포' 5월 프로그램, 31일 개막

원성심 기자 2025. 5. 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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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구석구석 문화배달-예술이다 서귀포: 혁신이 주는 달콤함' 5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5월에는 모두의 모든예술! 공원예술축제<모두모루 페스티벌> , 직장인들을 위한 <한낮의 깊은휴식-런치콘서트> ,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구석구석제주알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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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까지 서귀포 혁신도시 감귤길 공원에서 진행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구석구석 문화배달-예술이다 서귀포: 혁신이 주는 달콤함' 5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5월에는 모두의 모든예술! 공원예술축제<모두모루 페스티벌>, 직장인들을 위한 <한낮의 깊은휴식-런치콘서트>,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구석구석제주알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모두모루 페스티벌>은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 간 감귤길공원과 바람모루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연극과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고성오광대, 명창 윤진철, 킹스턴 루디스카, 도내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하며, 현대무용, 연극,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 작품들이 도민들과 함께 공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공연에 이어 5월의 마지막 날 밤에 잘 어울리는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 2016)를 같이 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한낮의 깊은휴식-런치콘서트>는 28일 오전 11시 50분부터 감귤길공원에서 열린다. 직장인들의 짧은 점심시간에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콘서트에는 '단편선 순간들'과 '브로스틱' 이 출연한다. 

'구석구석 제주알기' 프로그램은 혁신도시 입주기관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6월 1일에 열린다. 이주민이 대다수인 혁신도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제주의 돌'을 중심으로 제주의 돌담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혁신도시 입주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으로 진행한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예술이다 서귀포: 혁신의 달콤함' 행사는 '구석구석 제주알기' 외에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행사기간 서귀포시 혁신도시내  감귤길 공원 일대에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fac.kr) 및 제주인놀다(www.jejunolda.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제주문화예술재단 지역문화팀(전화 064-800-9155).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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