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박인비 딸, '골프 황제' DNA 고스란히...완벽 '백스윙'에 감탄 (슈돌)[전일야화]

우선미 기자 2025. 5.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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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의 딸 인서가 완벽한 백스윙을 선보였다.

이날 박인비는 딸 인서의 생일을 맞아 직접 길이를 자르고 이름을 각인해 준 골프채를 선물했다.

박인비의 남편은 인서를 향해 "신경 써서 한번 쳐봐 장난치지 말고"라며 골프 코치의 본업 모드를 꺼냈고, 박인비의 어머니는 인서를 보며 "조금만 하면 백스윙 나오겠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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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인비의 딸 인서가 완벽한 백스윙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4회에서는 박인비는 24개월 첫째 딸 인서의 생일을 맞아 생일 축하 사절단 부모님을 초대했다.

이날 박인비는 딸 인서의 생일을 맞아 직접 길이를 자르고 이름을 각인해 준 골프채를 선물했다. 박인비는 "인서 채 나왔으니까 한번 쳐보자"라며 생일 선물로 준 채로 골프를 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인비는 딸 인서를 향해 "인서야 스윙해 봐. 어드레스 해봐"라며 코치했고, 인서는 단번에 스윙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지우는 "어떻게 딱 맞추냐"라며 감탄했고, 박인비는 "휘두르기 편해져서 확실히 맞춘다"라고 설명했다.

박인비의 남편은 인서를 향해 "신경 써서 한번 쳐봐 장난치지 말고"라며 골프 코치의 본업 모드를 꺼냈고, 박인비의 어머니는 인서를 보며 "조금만 하면 백스윙 나오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박인비의 아버지 또한 "백스윙해 봐"라며 인서를 응원했다. 박인비가 "자꾸 백스윙을 안 들었다"라며 인서의 자세에 관해 이야기하자, 최지우는 "두 돌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곧바로 인서는 백스윙하며 정확히 공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수홍은 "채가 무거워서 들었다가 맞추는 게 힘들 텐데"라며 감탄을 내뱉었고, 인서가 채를 들어 올릴 때마다 모두가 흥분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박인비는 완벽한 자세로 연달아 공을 친 인서를 보며"좀 치네, 이제"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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