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해볼 수 없는 얘기"...송해나, '교수' 영수·영숙 데이트에 '부러움' 폭발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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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영수와 영숙의 대화에서 부러움을 내비쳤다.
이날 서울대 박사 출신의 교수 영수는 영숙과 데이트 중 학위 과정을 밟던 시절 영국에 딱 한 번 가봤다고 전했다.
교수라는 공통 직업으로 학위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을 본 송해나는 "멋있다. 저런 대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데프콘 또한 "저런 해외 이야기하면 나는 못 끼어들잖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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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송해나가 영수와 영숙의 대화에서 부러움을 내비쳤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6번지'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대 박사 출신의 교수 영수는 영숙과 데이트 중 학위 과정을 밟던 시절 영국에 딱 한 번 가봤다고 전했다. 영수는 영국에서 고속버스 기사님이 발음을 고쳐줬던 일화를 털어놨다.

미국과 영국에서 미술 관력 학사와 석사를 딴 뒤 현재 부산에서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인 영숙은 "런던에 3년 있었고 졸업하러 스코틀랜드에 갔다"라고 전했다.
교수라는 공통 직업으로 학위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두 사람을 본 송해나는 "멋있다. 저런 대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데프콘 또한 "저런 해외 이야기하면 나는 못 끼어들잖아"라고 말했다.
특히 송해나는 "나는 평생 한 번도 해볼 수 없는 이야기잖아"라며 속마음을 드러냈고, 데프콘은 "너도 해볼 수 있어. 대학교수 만나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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