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여수시장, 섬박람회 조직위 방문 '현안 회의'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2025. 5. 21.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이 지난 20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를 방문해 각종 현안 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정 시장을 비롯해 최정기 부시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박람회 준비 상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람회 성공 개최…행정 역량 결집" 당부
정기명 여수시장, 섬박람회 조직위 방문해 준비사항 점검. 여수시 제공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이 지난 20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를 방문해 각종 현안 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정 시장을 비롯해 최정기 부시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박람회 준비 상황과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최근 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I)의 협력 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공식 로고 사용을 승인받고, 서울시에 이어 부산시와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국내외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박람회까지 남은 1년여 기간도 여수시 행정적 역량을 최대한 결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매월 현안 대책회의를 열고 있지만, 남은 직·간접 연계사업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3~4번 이상 수시로 만나 업무를 공유하고, 문제점은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