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0원 베팅했는데…2억 '잭팟' 터졌다
이휘경 2025. 5. 21. 16:26
[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

제주신화월드 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2억원 넘는 잭팟이 터진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제주신화월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인 관광객인 30대 여성 A씨가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랜딩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다 2억1,000만원(세전)을 땄다.
이 카지노에서 잭폿이 터진 것은 2018년 개장한 이후 처음이다.
A씨가 게임에 베팅한 돈은 단돈 1,000원으로, 스리 카드 포커 게임 중 가장 높은 족보인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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