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비상! 고공폭격기 콤파뇨, 부상으로 전력 이탈…티아고 활약 기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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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명가 재건의 주역 중 한 명인 콤파뇨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진다.
축구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콤파뇨가 최근 부상으로 잠시 전북 전력에서 잠시 이탈한다.
콤파뇨는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에 합류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다.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FC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던 콤파뇨는 후반 시작과 함께 티아고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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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전북 현대 명가 재건의 주역 중 한 명인 콤파뇨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진다.
축구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콤파뇨가 최근 부상으로 잠시 전북 전력에서 잠시 이탈한다.
콤파뇨는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에 합류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장신 스트라이커다. 장신의 키로 중앙에서 헤더로 전북의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그는 올 시즌 K리그1 12경기에 나와 5골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FC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던 콤파뇨는 후반 시작과 함께 티아고와 교체됐다.
전북은 현재 승점 28(8승4무2패)로 한 경기 더 치른 선두 대전하나시티즌(8승4무3패)과 승점이 같다. 경기 수가 같아진다면 전북이 대전을 뒤집고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콤파뇨의 이탈은 거스 포옛 감독이 한동안 고수해 온 공격 조합의 변화가 불가피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전진우와 송민규 등 좌우 윙어가 콤파뇨와 함께 호흡을 끌어 올려왔기 때문이다.
티아고가 현재 이번 시즌 득점 없이 2도움을 기록하고 있지만, 대전과의 코리아컵 16강에서 중거리 슛 원더골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면서 경기 감각을 회복해 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북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K리그 15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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