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3’ 윤석열 전 대통령 ‘부정선거 주장’ 다큐 관람
이한형 2025. 5. 21. 12:50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뒤 첫 공개 행보로 21일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이영돈 PD와 전한길 등이 기획·제작했다.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을 제외한 외부 공개 행보에 나서는 것은 지난해 4월 4일 오전 11시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당한 이후 처음이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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