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해수욕장 7월 5일 개장…무창포는 12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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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을 7월 5일과 12일 각각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천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비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될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미소·친절·청결·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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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을 7월 5일과 12일 각각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천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비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될 예정이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업소와 숙박시설 등의 정보, 반려견 전용 간식도 함께 제공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미소·친절·청결·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보령=김성준 기자 ks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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