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줄 접어들었는데… 근육 나이는 30대? ‘이 동작’해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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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어쩔 수 없어"라는 말은 근육에는 안 통한다.
평소 얼마나 관리를 열심히 했는지에 따라 근육 나이가 결정된다.
근육 나이는 근육량과 근육의 질을 대변하는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10초 이하면 근육 나이를 60대 이상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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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나이는 근육량과 근육의 질을 대변하는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대표적인 운동이 ‘한쪽 발로 서서 양팔 들어 올리기’ 동작이다. 눈을 감고, 양팔을 들어 올린 채 한 발로 서서 몇 초 버티는지 재면 된다.
10초 이하면 근육 나이를 60대 이상이라고 볼 수 있다. 30초를 버텼다면 근육 나이 20대, 25초 버텼다면 30대, 20초는 40대, 15초는 50대다. 근육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면 지금이라도 근육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상체 근육의 탄성과 유연성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두 손바닥을 기도하듯 맞대고 양 팔꿈치까지 붙인 채, 최대한 얼굴 위로 들어올리는 동작이다. 나이에 따라 적정 팔꿈치 위치가 다르다. 20대는 눈 위치까지 올리고, 50대 이상은 대개 입보다 아래다. 실제 나이 기준에 못 미친다면 근육의 탄력성과 유연성이 저하된 상태로 본다.
근육 운동을 할 시간이 정 없다면 빠르게 걷는 습관이라도 들이자.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근육의 양과 질이 개선된다. 빨리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걸으면 좋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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