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생후 한 달' 딸에 사과..."엄마가 미안해" [★해시태그]

문채영 기자 2025. 5. 2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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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에게 사과를 건넸다.

20일 손담비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가 똥손이어서 미안해. 왜 이리 사진을 못 찍니. Love 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의 딸은 아기용 의자에 앉아 귀여운 모습을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에서 딸을 향한 손담비의 사랑과 애정이 한껏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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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에게 사과를 건넸다.

20일 손담비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가 똥손이어서 미안해. 왜 이리 사진을 못 찍니. Love 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의 딸은 아기용 의자에 앉아 귀여운 모습을 한껏 뽐내고 있다. 손싸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사진에서 딸을 향한 손담비의 사랑과 애정이 한껏 느껴진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사랑한다는 표현이 가득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손담비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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