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낮 최고 30도 오후 소나기...비 오는 날, 신발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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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오늘 날씨는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라고예보했다.
한편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신발 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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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오늘 날씨는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라고예보했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전 남해안, 경남 남해안 등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제주도는 이날 오후까지 10~40mm(산지는 60mm 이상)의 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8도, 춘천 30도, 강릉 24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한편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신발 관리가 중요하다. 관리법에 따라 신발 수명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소나기에 신발이 젖었다면 반드시 물기를 닦고 말려야 한다. 비에 젖은 신발은 불쾌한 냄새 때문에 오래 신지 못하게 될 수 있어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화뿐만 아니라 가죽 구두나 샌들 등 신발을 말릴 때는 색이 바래거나 소재가 변형될 수 있으므로 햇빛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
또한 가죽은 물에 젖으면 상태가 변형될 수 있다. 비 오는 날에는 가급적 가죽 소재의 신발은 신지 않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신어야 하는 경우에는 외출 하루 전 방수 스프레이나 방수 효과가 있는 광택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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