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부산 반얀트리 시공사 대표 등 7명 고발
김유나B 2025. 5. 20. 19:09

반얀트리 복합리조트 화재와 관련해
노동단체가 시공사와 시행사 대표 등 7명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노동청에 고발했습니다.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는
"노동청 등 수사기관이 구체적인 범죄 사실과
자료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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