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틱, 라스코 더 맨션에 하이엔드 주방 가구 설치

하이엔드 리빙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구 브랜드 '지메틱(SieMatic)'이 다시 한번 고급 주거 공간의 품격을 끌어올렸다. 최근 프리미엄 주거 단지인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라스코 더 맨션'에 최상위 라인 SLX 시리즈가 들어오면서 하이엔드 리빙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지메틱(SieMatic)은 올해 95주년으로 국내에 도입된 지는 약 30년이 넘는다. 오랜 역사만큼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수입 주방 가구 시장에서 희소성과 완성도가 높은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주로 고급 아파트 및 단독주택에 도입되어 건축가들과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라스코 더 맨션은 세계적인 건축가 다비데 마쿨이 디자인을 하여 화재를 몰고 있다. 특히나 지메틱(SieMatic)이 담당하는 주방가구는 상위 0.1% 수준의 세라믹 마감재가 사용되어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 지메틱(SieMatic)의 주방 가구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선 하나의 공간 철학으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SLX라인이 도입된 라스코 더 맨션은 단 다섯 세대만을 위해 조성된 희소성 높은 공간으로 한정판 럭셔리 리빙 에디션이 접목된 공간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고급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세우고 있다.
주방은 더이상 단순한 조리 공간이 아니다. 현대의 하이엔드 리빙은 라이프스타일과 미적 감각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흐름 속에서 지메틱(SieMatic)은 라스코 더 맨션에서 독보적인 정체성과 완성도로 다시 한번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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