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퇴근 후 바로 귀가하는 일등 남편감 "♥이효리가 기다려"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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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이효리와의 일상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에는 퇴근하고 뭐 하시는지 알려달라. 저는 일부러 퇴근하고 바로 안 들어가고 집 주변을 조금 산책하다 들어간다"라며 이상순의 일상을 궁금해했다.
이에 이상순은 "그러시는군요. 저는 날씨가 좋든, 안 좋든 일단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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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와의 일상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에는 퇴근하고 뭐 하시는지 알려달라. 저는 일부러 퇴근하고 바로 안 들어가고 집 주변을 조금 산책하다 들어간다"라며 이상순의 일상을 궁금해했다.
이에 이상순은 "그러시는군요. 저는 날씨가 좋든, 안 좋든 일단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이 바로 귀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매니저가 집으로 데려다주기 때문이라고. 이상순은 "내리면 집이다"라고 말하며 멋쩍은 웃음을 보이다가도 "또 아내가 맛있게 밥을 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빨리 가야 한다"며 이효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페스티벌이 있기에 요즘 연습이 있는 날에는 바로 연습실로 가기도 한다. 두 시간 동안 재잘대다가 가서 또 노래 부르고 기타 친다. 늦게 그러면 참 피곤하다.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간다. 집-MBC-집-MBC-필라테스-집-MBC-연습실 이게 제 요즘 인생이다"라며 라디오 스케줄과 운동, 연습으로 이뤄진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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