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유세 무대 선 안진걸 "이재명, 민생 살릴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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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20일 오전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 의정부 유세 무대에 올라 "서민, 노동자, 중산층, 자영업자 편에 섰던 이재명 후보 만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릴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20일 오전 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 의정부 행복로 시민광장 유세 무대에 올라 '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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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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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20일 오전 민주당 대선 후보 경기 의정부 행복로시민광장 유세 무대에 올라 '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을 했다. |
| ⓒ 이호 |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 위원장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20일 오전 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 의정부 행복로 시민광장 유세 무대에 올라 '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을 했다.
안 소장은 먼저 "민생경제연구소는 2018년도에 임세은 소장, 김현정 민주당 국회의원과 만들어서 줄기차게 교육비, 주거비, 의료비, 통신비, 교통비, 서민 금융 이자 등 서민 민생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거기에 가장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함께 하는 정치인이 바로 이재명 후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민생경제연구소가 이번에 이재명 선대위에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역대 선거에서 우리 같은 작은 조직에서 서민중산층경제살리기위원회를 맡았다는 말을 들어보셨냐"며 "못들어 봤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 소장은 "바로 이재명 후보 만이, 우리 민주당 선대위 만이, 서민중산경제살리기위원회, 먹사니즘위원장회, 잘사니즘위원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이곳 지금 지명이 의정부 행복도시인데, 진짜 우리 국민이 잘사는 나라,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이곳에도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많다. 비상계엄 이후에 20만 명의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하고 배추 잎 따면서 계엄 피해 보상, 계엄 즉시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는 그동안 자영업자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이번에도 계엄 피해 보상을 적극 추진한다고 했다. 여러분, 자영업자들이 누구를 선택해야 되겠는가.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했다.
안 소장은 "나라를 망치고 경제를 망쳐 놓고 이제서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가증스러운 국민의힘이나 그 후보가 아니라 평소에도, 성남시장 시절에도, 경기도지사 시절에도, 오로지 서민, 노동자, 중산층, 자영업자 편에 섰던 이재명 후보 만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곳은 경기 북부지역은 접경지역인데다가, 자영업자, 다문화 가정이 등이 많은데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집권해 남북 화해, 한반도 평화를 보장하고 안전한 삶이 보장되는, 더 많은 투자, 더 많은 관광, 더 많은 소비, 더 많은 산업을 일으켜야 만이 경기 북부 주민들도 안전하게 살 수 있고, 더 많은 경제발전과 평화와 번영을 누릴 수 있지 않겠냐"며 "이재명 후보를, 우리 의정부 시민들께, 경기 도민들께, 대한민국 국민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의 삶을 위해서라도 이재명 후보를 뽑아 줄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며 "빛의 혁명 만세, 우리 국민들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 만세, 이재명 후보는 한다면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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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진걸 소장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0일 의정부 유세 무대에서 안진걸 소장과 포옹을 하고 있다, |
|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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