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단체관광 인센티브' 조례 원포인트 임시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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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단체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개정을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20일 복수의 제주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도의회는 오는 23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내부 논의중이다.
당시 오 지사는 "관광객 감소 등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단체관광 인센티브가 관광업계 활력 회복의 핵심"이라며 "5월 중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해 조례 개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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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단체관광 인센티브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 개정을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한다.
20일 복수의 제주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도의회는 오는 23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내부 논의중이다.
안건은 단체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제주도 관광진흥조례 개정안 1건이다.
이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13일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열린 주간혁신성장회의에서 언급한 조례다.
당시 오 지사는 "관광객 감소 등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단체관광 인센티브가 관광업계 활력 회복의 핵심"이라며 "5월 중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해 조례 개정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제주도는 도의회와 논의를 이어왔고,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을 심사하기로 뜻을 모았다.
다만 6.3대통령선거로 인해 일정은 변수로 남아있다.
안건심사를 위해서는 상임위원회인 문화관광체육위원회가 열려야 하는데, 선거운동중인 도의원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시간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도의회는 일단 23일 개최를 기본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도의원들의 일정을 확인중이다.
이날 임시회가 열린다면 오전 중에 문광위를 열어 안건을 심의한 뒤 오후에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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