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 김유정, 25살의 '성숙美'…'과즙 미소'는 여전하네
김수아 기자 2025. 5. 20. 13:31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한 매력과 동시에 여전한 아역 배우 시절의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김유정은 개인 채널에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메이크업 브랜드를 태그한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립과 블러셔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해 복숭아처럼 과즙미가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김유정은 앞머리가 있는 단발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앞머리를 없애고 긴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줘 반전 성숙미까지 더했다.

이날 김유정은 각 헤어스타일과 어울리게 베이지 톤의 한쪽 어깨를 드러낸 원피스, 화사한 분홍색의 홀터넥 상의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2003년 4살의 나이에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했다.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김유정은 '친애하는 X', '100일의 거짓말'을 연달아 준비 중이다.
사진 = 김유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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