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슬렌더의 정석' 찢었다…레깅스만 입고 美 거리 활보
김수아 기자 2025. 5. 20. 10:2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미국 여행 중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19일 손나은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음식과 자연을 표현한 여러 개의 이모지를 첨부한 뒤 최대 개수 20장을 꽉 채운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화이트 컬러의 헤어밴드와 선글라스, 몸에 딱 붙는 민소매 상의, 운동복 바지를 매치한 어려운 패션을 찰떡으로 소화하는 '핫걸'의 면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손나은은 이어지는 사진에서 머리를 특이한 모양의 우산으로 LA의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 여기에 반다나 손수건까지 활용해 얼굴을 가려 더욱 난해한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손나은은 브라톱과 짧은 기장의 레깅스만 입은 채 운동하는 모습을 공유했으며, 군살 없는 '슬렌더의 정석'다운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22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손나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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