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대선, 내란 종식위해 압도적 승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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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충남도당이 오는 6.3 대선을 내란종식 대선으로 규정하고 한데 뭉쳤다.
그러면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내란을 청산하는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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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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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충남도당 4당이 19일 충남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 ⓒ 이재환 - 독자제공 |
이날 기자회견에는 광장대선충남연대도 동참했다. 광장대선충남연대와 이들 4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내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며 "12.3 내란 이후, 이어지는 내란수괴 윤석열의 석방, 대법원의 파기환송, 한덕수의 대선 출마 시도가 그러하다. 벌써 이번 대선에 부정선거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혈안이다. 내란을 은폐하고 그 죄를 축소하려는 비상적인 시도들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속되고 있는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키고, 우리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내란 세력과 그들을 지원하는 기득권 카르텔을 발본색원하고, 사회 대개혁을 이뤄내야 할 역사적 과제를 부여받고 있다"며 "그 첫걸음은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용길 광장대선충남연대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성난 시민들의 저항으로 파면됐다. 그러나 법원에 버젓이 걸어서 출두하는 등 내란 연장선상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내란을 청산하는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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