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심은하, 심현섭에 “TV 안 봐 결혼 소식 몰라…따로 뵙자” (조선의 사랑꾼)
장주연 2025. 5. 19. 23:01

배우 심은하가 개그맨 심현섭의 결혼을 축하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심은하였다. 식장에 축하 난을 보낸 심은하는 심현섭의 결혼식 일주일 전 그에게 따로 축하 전화를 걸었다.
심은하는 청송 심씨 26대손로, 심현섭과는 문중이다. 심현섭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심은하는 “정말 오랜만이다. 소식을 들었다. 저는 TV를 안 봐서 몰랐는데 (소식을 듣고) 너무 잘됐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단연 심은하였다. 식장에 축하 난을 보낸 심은하는 심현섭의 결혼식 일주일 전 그에게 따로 축하 전화를 걸었다.
심은하는 청송 심씨 26대손로, 심현섭과는 문중이다. 심현섭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심은하는 “정말 오랜만이다. 소식을 들었다. 저는 TV를 안 봐서 몰랐는데 (소식을 듣고) 너무 잘됐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환갑 되기 5년 전이니까 어떻게 용써서 가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심은하는 연신 웃으며 “너무 축하드린다. 부인 되실 분도 참 좋은 분이라고 얘기 들었다”고 했고, 심현섭은 “아주 참하고 착하다”며 예비신부를 자랑했다.
이어 심은하는 심현섭에게 “결혼 준비하느라 힘드시지 않으냐”고 물으며 “따로 식사 한번 하자”고 제안했다.
심현섭은 “결혼식 끝나고 꼭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약속했고, 심은하는 “너무 축하드린다. 진짜 잘됐다”고 재차 축하 인사를 건네며 “잘 지내시고 준비 잘 끝내시고 또 꼭 뵙자”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이어 심은하는 심현섭에게 “결혼 준비하느라 힘드시지 않으냐”고 물으며 “따로 식사 한번 하자”고 제안했다.
심현섭은 “결혼식 끝나고 꼭 인사드리러 가겠다”고 약속했고, 심은하는 “너무 축하드린다. 진짜 잘됐다”고 재차 축하 인사를 건네며 “잘 지내시고 준비 잘 끝내시고 또 꼭 뵙자”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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