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 환경기초시설에 통합기술지원 사업 예고
김정국 2025. 5. 19.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오는 21일부터 공공하·폐수처리시설 중 방류수 수질기준을 반복해 초과하거나 시설 노후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 등 기술자문위원회와 통합 기술지원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하수도분야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도 함께 참여하여 민·관 합동으로 해당 현장에 방문하여 하수정비기본계획, 최근 기술진단 및 전반적 시설현황 등을 고려해 처리공정 정상화를 위한 개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오는 21일부터 공공하·폐수처리시설 중 방류수 수질기준을 반복해 초과하거나 시설 노후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 등 기술자문위원회와 통합 기술지원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술자문위원회는 설계·시공, 현장운영, 시설기술지원 등 3개 분야 하‧폐수처리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하수도분야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도 함께 참여하여 민·관 합동으로 해당 현장에 방문하여 하수정비기본계획, 최근 기술진단 및 전반적 시설현황 등을 고려해 처리공정 정상화를 위한 개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강청은 자문결과에 따라 사업장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행정, 예산 지원을 할 계획이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올해부터 한국환경공단도 참여하는 민․관 합동 기술지원을 통해 보다 실효성있는 자문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국 기자 renovatio8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ESS 화재 피해 5년간 890억…위험 커지는데 통계 분류 없다
- 구윤철 “휘발유 폭리현상, 오늘부터 전면 점검…법 위반시 무관용 원칙”
- 서울시장 경선 앞둔 與野…레이스 뛰어든 정원오, 리스크 짊어진 오세훈
- ‘美하락에도’ 코스피, 낙폭 줄여 상승 전환 시도…코스닥은 강세
- 트럼프 “이란 차기 지도자 하메네이 아들 용납 불가…임명에 관여할 것”
- 국제유가, 걸프해역 유조선 공격 소식에 상승폭 확대…WTI 8%↑
- “하루 500석 증발?” 김포~제주 슬롯 재배분…항공 통합 규제 논란 재점화
- 실전서 효과 본 ‘천궁-II’, 명중률 96%에 UAE 조기공급 요청 쇄도
- 이란 외무 “美에 휴전·협상 요청 없었다…지상 침공 대비하고 있어”
- 은행권 성별·직급별 임금 첫 공시…일부 은행, 행원급부터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