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대표' 남편과 벌써 결혼 19년…"앞으로도 잘 봐줘"

김예은 기자 2025. 5. 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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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남편인 조영철 미스틱 대표와의 결혼 19주년을 기념했다.

김이나는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결혼한지 19년 된 날을 기념하여 나름 커플모자를 써 봄. 내년이면 20년이라니, 그 긴 세월 동안 부딪힘이 없던 건 남편이 봐주고 참아준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임을 약 15년차 쯤 깨달음.. 앞으로도 잘 봐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나는 남편과 커플 모자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긴 모습.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남편과 달리 김이나는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고 입술을 쭉 내밀었다. 이에 대해 김이나는 "볼바람 넣는거 왜들 하나 했는데 나이드니 하게 됨"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귀염뽀짝 볼바람. 19주년 축하해요"라는 댓글로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이나는 지난 2006년 남편 조영철과 결혼했다. 

사진 = 김이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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