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짜 빅텐트 말고 진짜 빅텐트 민주당 오라” [쿡 정치포토]
권혜진 2025. 5. 19. 16: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찢어진 가짜 빅텐트에 몰려가 고생하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라며 "진짜 빅텐트 민주당으로 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9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찢어진 가짜 빅텐트에 몰려가 고생하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라며 “진짜 빅텐트 민주당으로 오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9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의원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먹고 살기도 힘들고 미래도 불확실하다. 대체 왜 이렇게 갈라져 싸우는 것인가. 정치인들이 문제 아닌가”라며 “국민을 대리하는 머슴이 빨간색이냐 파란색이냐, A 지역이냐 B 지역이냐를 나눠 싸울 필요가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작은 차이를 극복하자. 빨간 정책이면 어떻고 파란 정책이면 어떤가”라며 “크게 통합해서 하나로 함께 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대통령’의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대통령 “일부 국가 종전 중재 시도”…트럼프 “항복 외 합의없어”
- 지수는 패닉·종목은 기회?…널뛰기 장세에 등판 ‘코스닥 액티브ETF’
- UAE 체류 국민 귀국 준비…정부, 내일 290석 전세기 띄운다
- 조용한 질주에 ‘AI 경험’ 더했다…르노 ‘플래그십 승부수’ 필랑트 [시승기]
- ‘국제 유가 100달러’ 코앞…‘호르무즈 마비’에 WTI 90달러 돌파
- 롯데리아·맥도날드와 나란히 먹어봤다…‘2500원 버거’의 정체 [리뷰로그]
- 수천만원 쏟아 1만 구독자…뉴미디어 손댄 자치구 ‘무거운 어깨’
- SK배터리, 美 공장 직원 1000명 ‘대량 해고’…전체 인력의 37%
- 사상 첫 자국 AI ‘공급망 위험’ 지정…美 국방부, 앤트로픽에 “안보 위협” 통보
- 대출금리 상승, 조달비용 완화…예대금리차 5개월 만에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