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원더 최금실 대표,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가입

글로벌 호호바 전문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최금실 대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금 1억 원을 약정하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최금실 대표는 5월 15일 ‘세계 가정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약정하였으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하거나 약정한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최금실 대표는 “모든 어린이가 따뜻한 가정 안에서 사랑받고 자라길 바란다. 그 당연한 바람에 제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적극적인 나눔을 펼쳐 온 최금실 후원자님이 어린이를 위해 또 한 번 큰 사랑을 전해주셨다. 전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약정해 주신 최금실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핑크원더는 2010년 창립 이래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 확대 중이다.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역할이 명시적으로 언급된 유일한 기관으로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의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지금까지 '직접 세상을 바꾸겠다‘라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최금실 대표님의 소중한 영향력을 함께해주신 결정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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