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코엑스 새단장…전 상영관이 특별관으로
이종길 2025. 5. 19. 13:33
'메가 LED', '르 리클라이너' 등 신설
메가박스는 개관 25주년을 맞은 코엑스점의 새 단장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상영관 세 곳을 '메가 LED'로 개편하고,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 여섯 곳을 신설했다.

메가 LED는 LG전자의 초대형 LED 스크린 'LG 미라클래스'를 적용한 특별관이다. 영화 상영 외에도 애니메이션, 콘서트, 생중계, 관객과의 대화(GV), 무대인사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르 리클라이너'는 전 좌석이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로 채워졌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음향을 자랑하는 마이어 사운드 스피커도 갖춰 색다른 관람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기존의 돌비시네마와 메가 MX4D, 부티크에 이어 메가 LED, 르 리클라이너까지 도입돼 코엑스점은 전 상영관이 모두 특별관으로 바뀌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관객에게 한 차원 높은 극장 경험을 선사하도록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다룬 '그알'에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 듣고 싶다"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