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왜 퓨처스리그 5경기 챔피언스필드서 진행하나..."1군 콜업 전 경기 환경 적응에 도움"

유준상 기자 2025. 5. 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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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퓨처스팀 선수들이 광주-KIA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를 누빈다.

KIA 관계자는 "퓨처스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1군 무대로 콜업되기 전 1군 홈구장의 그라운드 등 경기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팬들에게는 접근성이 용이한 챔피언스필드에서 퓨처스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광주 경기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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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퓨처스팀 선수들이 광주-KIA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를 누빈다.

KIA는 18일 "함평-KIA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퓨처스리그 경기를 1군 홈구장인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IA 구단에 따르면, 오는 20일~21일 KT 위즈전과 5월 30일~6월 1일 소프트뱅크 3군과의 교류전 등 총 5경기가 광주에서 진행된다. KIA는 퓨처스리그 5경기가 열리는 동안 챔피언스필드를 팬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KIA 관계자는 “퓨처스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1군 무대로 콜업되기 전 1군 홈구장의 그라운드 등 경기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팬들에게는 접근성이 용이한 챔피언스필드에서 퓨처스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광주 경기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3연전 경기 개시 시간 및 개방 좌석 등 경기 관련 공지사항은 추후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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