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수건 한 장 두른 '파격' 셀카…백리스 드레스 '고혹美'까지

김수아 기자 2025. 5. 19. 08: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전 한소희는 개인 채널에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계정을 태그하며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 답게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있으며, 주얼리보다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소희는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석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소희는 백리스 스타일의 블랙 슬립 드레스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레드카펫 위에서의 한소희는 화이트 드레스로 또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칸 해변을 즐기는 모습도 공유한 한소희는 이어지는 게시물을 통해 스케줄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도 공유했다. 

수건 한 장으로 몸을 가린 한소희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가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소희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영화 '인턴'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 = 한소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