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대결서 李 54.3% 金 40.4%, 李 51.4% 이준석 30%[리얼미터]

최승욱 2025. 5. 19. 08: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6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509명을 실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P)에서 이재명 후보와 김 후보 간 가상 양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후보 54.3%, 김 후보 40.4%로 집계됐다.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 간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51.4%와 30.0%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선 후보 다자대결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50.2%, 김 후보가 35.6%, 이준석 후보가 8.7%의 지지율을 얻었다.

차기 대선 집권세력 선호도 조사에서는 ‘구여권의 정권연장’이 39.5%, ‘구야권의 정권교체’가 55.6%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6.4%, 국민의힘이 34.2%, 개혁신당 5.9%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8.4%.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승욱 기자 applesu@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