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미트3' 2등인데 상금 無…'3억' 탄 김용빈에 "조금만 줘" (백반기행)
이창규 기자 2025. 5. 19. 05:3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로트가수 손빈아가 '미스터트롯3' 준우승 혜택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2 김용빈, 손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하동, 대구 맛집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미스터트롯3' 우승 혜택이 뭐냐"고 물었고, 김용빈은 "상금이 있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얼마를 받았냐고 되물었고, 김용빈은 잠시 침묵하더니 손으로 3자를 그리면서 3억을 받았음을 전했다.
이어 허영만은 "그럼 2등은 한 1억 주겠네?"라고 반응했고, 손빈아는 "화장품이랑 안마기, 신발 하고"라며 2등은 상금을 받지 못함을 털어놨다. 이에 허영만은 "너무 차이난다"고 놀라워했다.
그는 "그래도 2등인데 반은 줘야지. 아니 3분의 1이라도"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용빈도 동의했다. 그러자 손빈아는 "그럼 용빈아 너 나 조금 줘. 좀만 챙겨주면 될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 '백반기행'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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