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눈 감아…임지연, 이재욱에 다정한 머리 손질 "내가 해줄게" (산지직송2)[종합]

김보민 기자 2025. 5. 18. 2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지연과 이재욱이 남매 케미를 뽐냈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윤경호와 김재화가 등장했다.

뒤이어 등장한 게스트는 염정아, 박준면과는 영화 '밀수'에서, 임지연과는 JTBC '옥씨부인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배우 김재화였다.

"이런 거 보면 나도 눈물 난다"던 박준면은 김재화가 정체를 밝히자 놀란 마음에 눈물을 흘렸고, 임지연과 윤경호도 "괜히 눈물이 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임지연과 이재욱이 남매 케미를 뽐냈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윤경호와 김재화가 등장했다.

이날 굴 조업에 앞서 머리를 손질하는 이재욱에 임지연은 "내가 해줄게. 나 잘해. 가만히 있어"라며 머리를 만져줬다.

이재욱의 변한 모습에 임지연은 만족한 듯 환한 미소를 보였고, 이재욱은 "이게 뭔데"라더니 "누나 때문에 모자 쓰고 가야 한다. 망했다"며 결국 모자를 푹 눌러써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완도항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 한유림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윤경호가 등장했다.

윤경호는 "지연 씨는 작품에서 짧게 만난 적이 있다"며 영화 '리볼버'에서 임지연과의 인연이 있었음을 밝혔고, 이어 박준면과 염정아와도 작품을 함께 한 적이 있었으나 이재욱과는 초면임을 전했다.

뒤이어 등장한 게스트는 염정아, 박준면과는 영화 '밀수'에서, 임지연과는 JTBC '옥씨부인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배우 김재화였다.

두 배우는 네 남매가 도착하기 전 스태프로 위장해 깜짝 등장을 계획했다. 카메라를 든 채 스태프 사이에 서 있던 윤경호는 카메라 감독까지 놀라게 했고, 김재화는 오디오 감독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포부와 달리 염정아는 윤경호의 바로 앞에 서서 "유림 씨, 한유림 교수님 아니냐"며 추궁했고, 결국 나머지 세 사람까지 윤경호를 발견하며 금세 정체가 들통나고 말았다.

윤경호는 "준비 많이 했는데"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후 김재화는 오디오 체크를 명목으로 네 남매에게 다가갔다.

김재화를 가장 먼저 발견한 염정아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라"는 말에 "잘 지냈어?"라며 연기를 시작했고, 윤경호도 "나도 눈물 나려고 한다"며 거들었다.

"이런 거 보면 나도 눈물 난다"던 박준면은 김재화가 정체를 밝히자 놀란 마음에 눈물을 흘렸고, 임지연과 윤경호도 "괜히 눈물이 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여섯 사람은 반가운 재회를 마친 후 본격적인 굴 조업에 나섰다.

사진=tvN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