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문수 “대미 협상에 신뢰가 가장 중요… 정상회담 곧바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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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신뢰"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가장 우호적인 관계, 여러 신뢰 있는 관계가 형성돼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제가 당선되면 한·미 정상회담을 바로 개최해서 통상 문제뿐 아니라 주한 미군, 북한 핵무기 대응, 중국과의 관계,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하겠다"며 "서로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7월 8일 관세 유예 종료 전에 (협상을) 성공적으로 끝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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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스튜디오에서 열린 1차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신뢰”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가장 우호적인 관계, 여러 신뢰 있는 관계가 형성돼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제가 당선되면 한·미 정상회담을 바로 개최해서 통상 문제뿐 아니라 주한 미군, 북한 핵무기 대응, 중국과의 관계, 러시아·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하겠다”며 “서로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7월 8일 관세 유예 종료 전에 (협상을) 성공적으로 끝내겠다”고 덧붙였다.
최예슬 기자 smart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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