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어" 정웅인 딸 '삼윤이', 日 메이드카페서 부끄러움 폭발 (내생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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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정웅인의 세 딸이 메이드 카페를 방문하며 잊지 못할 체험을 했다.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1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러나 세윤 양이 텐션을 높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고, 직원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자 점점 분위기에 적응하면서 기념사진까지 찍고 카페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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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정웅인의 세 딸이 메이드 카페를 방문하며 잊지 못할 체험을 했다.
1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1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자매는 쇼핑을 마친 뒤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고구마를 먹은 뒤 메이드 카페로 향했다.

첫째 세윤 양은 "메이드 카페가 우리나라랑 다른 문화 아닌가. 이왕 일본 온 거 그래도 한 번 경험은 해보자는 생각으로 갔다"고 언급했는데, 입장과 동시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자리에 앉은 뒤 주문을 해달라는 직원의 요청에 어렵사리 메뉴를 고른 세 사람은 직원들의 애교 공세에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했다. 이현이는 "화면으로 보는데도 소름이 돋는다"고 말했다.
이를 본 도경완은 "애들이 애교 있는 스타일은 아니지 않나"라고 물었고, 정웅인은 "터프한 편"이라면서 "오그라드는 게 보이지 않나"라고 웃었다.
막내 다윤 양은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부끄러워서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계속 와서 말을 거니까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첫째 세윤 양이 주문한 음료를 들고 온 직원은 음료가 미완성이라는 말과 함께 탬버린을 건넸는데, 음료가 맛있어지는 주문인 '모에모에뀽'을 함께 외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이거는 체하겠다"고 말했고, 정웅인은 "제일 힘들었던 거네"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세윤 양이 텐션을 높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고, 직원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자 점점 분위기에 적응하면서 기념사진까지 찍고 카페를 나섰다.
이를 본 장윤정은 이현이에게 '모에모에뀽'을 요구했고, 이현이가 이를 해내자 정웅인에게 바톤이 넘어갔다. 결국 정웅인도 하이톤으로 '모에모에뀽'을 외치며 웃음을 줬다.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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