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 후보직 사퇴 [21대 대선]
임지혜 2025. 5. 18. 20:01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18일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 전 후보는 18일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 홈페이지에도 구 전 후보의 이름이 지워졌다.
구 전 후보는 기호 6번 자유통일당 소속으로 제21대 대선 후보에 등록했다. 그는 자유통일당 최고위원·대변인 직책을 맡았으며, 지난해 총선 같은 당 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하기도 했다.
구 전 후보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배경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구 전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오는 19일 선관위 주최의 ‘초청 대상 제외 후보자’ 대선 토론회에는 송진호·황교안 무소속 후보만 참여한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11 이후 증시 최악의 날” 코스피 12% 넘게 폭락…역대 최대 낙폭
- “한국 로봇, 이 정도였어?”…AW 2026이 보여준 스마트공장의 미래 [현장+]
- 李대통령, 34년 전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재회’…“좋은 기억 감사”
-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의 군사·경제 인프라 파괴할 준비돼 있다”
- “겨우 낮춰놨는데”…중동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출렁’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중동 전운에 업계 “한 달이 분수령”
- 100일 만에 전면 재개한 한강버스…긍정 반응 속 ‘환승 혼선’ 지적
- 춤추고 물건 집고…“완벽보다 속도” 상용화 다가선 中 휴머노이드 [현장+]
- ’원하청 동일 비율’ 동상이몽…성과급이 불붙인 한화오션 조선소 갈등
- 여야, 대미특위 재가동…투자공사 설립·국회 동의 범위 두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