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 후보직 사퇴 [21대 대선]
임지혜 2025. 5. 18. 20:01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18일 후보직에서 사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 전 후보는 18일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 홈페이지에도 구 전 후보의 이름이 지워졌다.
구 전 후보는 기호 6번 자유통일당 소속으로 제21대 대선 후보에 등록했다. 그는 자유통일당 최고위원·대변인 직책을 맡았으며, 지난해 총선 같은 당 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하기도 했다.
구 전 후보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배경 등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구 전 후보의 후보직 사퇴로 오는 19일 선관위 주최의 ‘초청 대상 제외 후보자’ 대선 토론회에는 송진호·황교안 무소속 후보만 참여한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훈식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 약속”…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 소원 안 할 것”
-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로 고소 검토 중”
- ‘검찰개혁 2단계’ 중수청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냉기 돌던 주총장, 1년 만에 ‘환호’로…삼성전자 전영현 “주주의 모든 불안·우려 해소 약속
- 드림팀 미국, 우승 문턱서 또 좌절…베네수엘라, WBC 첫 챔피언 [WBC]
- BTS 공연 D-3…정부·경찰·서울시 안전 대책 ‘총가동’
- 개혁진보 4당 “정개특위 상정” 촉구…한병도 “결과 장담 못 해”
-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
- “진상규명 vs 李 범죄 지우기”…본회의 앞두고 여야 충돌